'효율적회의'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9.01.29 [회의혁신] 의견과 소신의 차이 (1)
  2. 2018.11.06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 어떻게 대처할까?
  3. 2018.08.29 [회의혁신] 스웨그 넘치는 회의, 당신도 할 수 있다 (1)

[회의혁신] 의견과 소신의 차이

의견은 의견일 뿐 자신과 동일시 하지 말아야

회의시간에 어떤 이가 의견을 낸다. 다른 이가 그 의견에 대해 반대하는 의견을 말한다. 그러면 그 의견을 처음 냈던 이는 얼굴이 벌개지며 자신의 의견을 다시 옹호한다. 그 사람은 마치 자신이 모욕을 당한 것인 양 행동한다.

 

정말 모욕을 당한 것일까?

제대로 된 회의를 하기 위해서 회의에 참석하는 이들이 최소한 다음에 제시된 소양은 갖춰야 한다.

의견과 소신은 구분할 줄 알아야

그 중에서 자신과 자신이 제시한 의견을 동일시 하지 않기는 조직원들이 특히 주의해야 한다. , 의견과 소신을 구분해야 한다. 의견은 어떤 것에 대해 자신이 가진 하나의 아이디어나 관점이다. 반면에 소신은 죽어도 변함없이 지켜야 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바를 일컫는다.

 

의견은 언제든 수정하고 또 보완해 나가야 좀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래서 자신이나 어떤 이가 의견을 제시하면 그것은 제안된 순간 회의 테이블에서 모두가 함께 다루어야 할 대상이다. 다시 말해서, 그 의견에 대해 어떤 사람이 의견을 낸 것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의견 그 자체로서 평가 받고 수정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누구든지 편하게 의견을 내고 또 수정해가면서 생산적인 회의로 나아갈 수 있다. 자신의 의견이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지시나 명령과 다를 바 없다. 그래서 상사 입장에서 부하 직원들이 반드시 따라야 하는 명령이라고 생각할 때는 지시라고 언급하며 명확히 구분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의견을 소신처럼 얘기하는 것은 정말 하수다. 또한 소신을 의견처럼 얘기하는 것도 역시 마찬가지다. 회의 테이블에서 소신을 얘기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내가 가진 의견을 내놓을 뿐이다. 의견을 의견답게 제시하고 그것이 수정되고 보완되는 것을 기쁘게 받아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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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 어떻게 대처할까?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 생산성은 높이고 워라밸을 지키는 방법은 없을까?
이제 일처리와 회의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는 시스템과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한국의 연간 근로시간은 2,069시간 독일은 1,364시간
그리고 인당 생산성은 3배 차이가 난다.


그 원인은

        
  업무 집중도 향상 +  업무 효율성 증가 = 생산성 향상  
에 있다.


업무 집중도’는
업무시간에 업무와 무관한 딴짓을 얼마나 적게 하는지, 혹은,
말 그대로 업무의 집중 정도가 높아 얼마나 신속하게, 많은 업무를 할 수 있는지를 뜻한다.


 업무 효율’은
쓸데 없는 업무를 최소화하여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을 하며 업무 시간을 보내는지를 뜻한다.


업무 집중도’는 개인적 측면으로 개인 능력과  제도와 환경의 정비가 필요하며,
업무 효율’은 조직적 측면으로 시스템과 프로세스의 구성이 반드시 필요하다.

 

마크리더컨설팅은 업무 효율에 최적화된 다양한 회의 프로세스와 일처리 시스템 구성으로

생산성 향상 이라는 결과를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일처리 방법과 전략적 의사결정으로서의 회의는 다음과 같은 모토를 필요로 합니다.

 

1. 소통하라

2. 협력하라

3. 변화를 수용하라

4. 짧게 끊어가라

5. 가치가 높은 것부터 하라

6. 피드백을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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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혁신] 스웨그 넘치는 회의, 당신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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